43년의 끝에 기다리는 시작을 기대하자
오늘 내가 태어난 해에 입사해서 43년의 시간의 끝을 맞이하는 회사 임원을 보았습니다. 43년의 시간중에 15년의 시간을 같은 회사에서 다녔지만, 너무도 다른 삶을 보냈을껍니다. “내가 태어난 해에 입사를 하다니……” 참 느낌이 새롭습니다. 43년중의 15년의 시간이 흘렀고 앞으로 28년의 시간동안 회사에 더 몸 담고 있을지 확신을 하지 못하기에 영영 알길 없는 43년의 직장 생활일 듯 싶습니다. 최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