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존경해야 “솜씨”가 좋아져
새로이 “글”을 적으려고 하니 자꾸만 손이 멈춰집니다. 살아오는 동안 “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나만의 “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온라인에 수많은 글들을 읽어보며 느끼는 것 중 한가지는 “나”를 위한 글은 아니라는 것.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더 발전하게 만드는 글을 적어야 나의 글을 읽는 분들 중 천의 한명에게라도 도움이 될 … 더 읽기
일상을 기록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해갑니다.
새로이 “글”을 적으려고 하니 자꾸만 손이 멈춰집니다. 살아오는 동안 “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나만의 “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온라인에 수많은 글들을 읽어보며 느끼는 것 중 한가지는 “나”를 위한 글은 아니라는 것.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더 발전하게 만드는 글을 적어야 나의 글을 읽는 분들 중 천의 한명에게라도 도움이 될 … 더 읽기
오늘 내가 태어난 해에 입사해서 43년의 시간의 끝을 맞이하는 회사 임원을 보았습니다. 43년의 시간중에 15년의 시간을 같은 회사에서 다녔지만, 너무도 다른 삶을 보냈을껍니다. “내가 태어난 해에 입사를 하다니……” 참 느낌이 새롭습니다. 43년중의 15년의 시간이 흘렀고 앞으로 28년의 시간동안 회사에 더 몸 담고 있을지 확신을 하지 못하기에 영영 알길 없는 43년의 직장 생활일 듯 싶습니다. 최근 … 더 읽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지나간 과거를 기억해야 할때 우리는 기록해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를 바람에 날리는 추억으로 간직하는게 아니라 태산과 같은 경험으로 쌓아둬야 합니다. 주역에서 알려주는 ‘지산겸(地山謙)’이란 ‘빨리 성공하고 싶다면 과거의 경험과 지식은 잊으라’고 합니다. 과거의 경험을 내세우는게 아니라 경험을 쌓아 성공에 도전하라고 느낌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이 본인의 것이 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자녀의 성공에 발판이 되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