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지나간 과거를 기억해야 할때 우리는 기록해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를 바람에 날리는 추억으로 간직하는게 아니라 태산과 같은 경험으로 쌓아둬야 합니다.
주역에서 알려주는 ‘지산겸(地山謙)’이란 ‘빨리 성공하고 싶다면 과거의 경험과 지식은 잊으라’고 합니다.
과거의 경험을 내세우는게 아니라 경험을 쌓아 성공에 도전하라고 느낌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이 본인의 것이 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자녀의 성공에 발판이 되어 줄 수 있게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성공한 부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무나 성공한 부자가 될 수 없지요.
재벌 2세나, 3세가 사회에서는 부모 잘 둔 금수저니, 다이아몬드수저라 불리기도 하며 시샘을 받고 있지만,
그들의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노력의 시간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내가 그리고 네가 노력의 시간을 보내서 성공하면 우리들의 자녀가 그들과 같아 질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들을 이곳에 담아 내려고 합니다.
경제이야기, 사업이야기, 월급쟁이이야기, 부모로써 그리고 자식으로써의 이야기들을 말입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며, 유익한 내용을 아이들에게 남기도록 힘쓸겁니다.
직장인 그리고 사장니들 모두 현업에서 건승하는 하루하루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SUVIA 올림-